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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인크로스, AI 결합한 숏폼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강화

By BARO Interactive ·

SK네트웍스의 자회사이자 통합 마케팅 기업인 인크로스가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틱톡 광고 콘텐츠 제작부터 매체 운영, 성과 측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구글, 메타에 이어 틱톡까지 글로벌 매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자체 AI 솔루션을 접목하여 광고주의 캠페인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숏폼 마케팅 시장의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Incross)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 에이전시 파트너로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의 자회사인 인크로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틱톡 플랫폼 내에서의 광고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인크로스는 틱톡 매체에 특화된 광고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은 물론, 실제 매체 운영과 데이터 기반의 성과 측정까지 캠페인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공식 파트너사로서 플랫폼의 최신 기능이나 베타 테스트 기회에 우선적으로 접근하여, 광고주별 맞춤형 성과 최적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매체 라인업의 완성

인크로스의 이번 행보는 단순히 단일 매체와의 협력을 넘어, 글로벌 주요 플랫폼 네트워크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존에 주력해 온 구글(Google)과 메타(Meta)에 이어, 현재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에서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틱톡까지 핵심 파트너십 라인업에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에서 타깃 오디언스의 파편화가 심화됨에 따라, 단일 매체에 의존하기보다는 복수의 글로벌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크로스 미디어 전략이 필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크로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3사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광고주에게 더욱 다각화되고 안정적인 매체 믹스(Media Mix)를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1030 세대를 중심으로 검색과 쇼핑의 행태가 숏폼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는 트렌드를 고려할 때, 틱톡 매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운영 권한은 에이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AI 솔루션 접목을 통한 운영 효율화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인크로스가 틱톡 마케팅에 자사의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Stellize)'와 '아이노바(Inova)'라는 자체 AI 솔루션을 광고 운영 과정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숏폼 콘텐츠는 트렌드 변화 주기가 매우 짧고, 크리에이티브의 A/B 테스트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따라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타겟팅과 예산 분배를 자동화하는 AI 기술의 결합은 필수적입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크로스의 AI 솔루션이 틱톡의 알고리즘과 결합할 경우, 수동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캠페인 ROI(투자 대비 수익률)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실제 구매 전환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풀퍼널(Full-funnel) 마케팅 전략에 AI 솔루션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숏폼 마케팅의 고도화 시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디지털 광고 시장 내에서 틱톡을 위시한 숏폼 플랫폼의 위상이 단순한 '브랜딩 채널'을 넘어, 실질적인 전환을 이끌어내는 '퍼포먼스 채널'로 격상되었음을 방증합니다.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요구됩니다.

결과적으로 대형 에이전시들이 틱톡과의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흐름은, 향후 퍼포먼스 마케팅 업계의 기술적 진입 장벽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BARO 인사이트

인크로스의 틱톡 공식 파트너 선정과 AI 솔루션 도입 소식은,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이 '매체 확장'과 '기술 고도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BARO Interactive 역시 데이터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에이전시로서, 숏폼 플랫폼이 가진 폭발적인 전환 잠재력에 깊이 공감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틱톡과 같은 숏폼 매체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트렌디한 영상을 만드는 것을 넘어, 해당 크리에이티브가 어떤 데이터적 성과를 가져오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자동화된 최적화를 수행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BARO는 자체 구축한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마케팅 자동화 툴을 활용하여, 숏폼 콘텐츠의 A/B 테스트를 가속화하고 매체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입찰 전략을 전개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구글, 메타, 틱톡 등 다매체 환경에서의 어트리뷰션(기여도)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플랫폼 간의 고객 여정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광고주에게 가장 효율적인 예산 분배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이 BARO가 지향해야 할 차별화된 퍼포먼스 마케팅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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